2008년 09월 19일
네냐플 학원에서의 인간관계 예상(망상)...3
그럼 이쯤에서 란지에의 생각을 알아볼까? (실은 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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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지에 -> 루시안
몇 년쯤 보리스를 떠나 있었더니 웬 강아지 한 마리가 보리스 곁에 붙어 있네.
근데, 재벌집 아들이구나... 역시 보리스. 능력 있는 보리스...
란지에 -> 보리스
그리웠어. 보고 싶었어. 네가 어떻게 자랐는지 확인하고 싶었어. 월넛 선생의 첫 검술 훈련날, 아무 불평 하지 않고 묵묵히 15바퀴를 뛰다가 기절했던 그때의 네 모습이 아직도 선명해.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었지만 난 속으로 무척 놀랐었지. 그리고 실버스컬에서 우승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에는 당연하다고 생각했어. 그런 너와, 내 대의를 이루기 위하여 같은 길을 걸어가고 싶어. 생명을 맡겨달라고 다시 말하고 싶지만...
한 번 잘못된 일은 실수지만 두 번 똑같은 잘못을 반복하는 것은 실패다. 두 번째의 실패가 두려워 섣불리 말하지 못하겠어.
일단 옆에서 지켜보고 있을 거야.
그리고 언젠가는.....
란지에 -> 조슈아
내가 죽이려고 했던 인물. 하지만 개인적인 감정은 없었어. 계획은 실패로 돌아갔고 너에게 원한은 남아있지 않아.
하지만 학원 안에서 생각지도 않게 너를 다시 만나게 되다니.
이건 천재일우의 기회야. 데모닉이라 만만치 않겠지만, 어떤 방식으로든 이용해 주마.
그런데 데모닉치고는 어디 한 군데 나사가 빠진 것 같네. 얘 데모닉 맞아?
란지에 -> 막시민
강적! 논리로는 이기지 못할 사람이 없었는데, 이 녀석은 '논리' 그 자체를 부정해 버린다! 그야말로 충격적인 존재!
그리고 막상 제대로 말할 때에는 또 기가 막히게 말해 버리는 녀석.
무엇보다 짜증나는 건, 조슈아 옆에 딱 붙어 있다는 것이다. 이래서는 얼빵한 조슈아 녀석을 구워삶을 수가 없잖아!
아, 그런데 성이 리프크네라고 했나? 이상하다. 민중의 벗 본부장님도 리프크네 씬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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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지에 -> 루시안
몇 년쯤 보리스를 떠나 있었더니 웬 강아지 한 마리가 보리스 곁에 붙어 있네.
근데, 재벌집 아들이구나... 역시 보리스. 능력 있는 보리스...
란지에 -> 보리스
그리웠어. 보고 싶었어. 네가 어떻게 자랐는지 확인하고 싶었어. 월넛 선생의 첫 검술 훈련날, 아무 불평 하지 않고 묵묵히 15바퀴를 뛰다가 기절했던 그때의 네 모습이 아직도 선명해.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었지만 난 속으로 무척 놀랐었지. 그리고 실버스컬에서 우승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에는 당연하다고 생각했어. 그런 너와, 내 대의를 이루기 위하여 같은 길을 걸어가고 싶어. 생명을 맡겨달라고 다시 말하고 싶지만...
한 번 잘못된 일은 실수지만 두 번 똑같은 잘못을 반복하는 것은 실패다. 두 번째의 실패가 두려워 섣불리 말하지 못하겠어.
일단 옆에서 지켜보고 있을 거야.
그리고 언젠가는.....
란지에 -> 조슈아
내가 죽이려고 했던 인물. 하지만 개인적인 감정은 없었어. 계획은 실패로 돌아갔고 너에게 원한은 남아있지 않아.
하지만 학원 안에서 생각지도 않게 너를 다시 만나게 되다니.
이건 천재일우의 기회야. 데모닉이라 만만치 않겠지만, 어떤 방식으로든 이용해 주마.
그런데 데모닉치고는 어디 한 군데 나사가 빠진 것 같네. 얘 데모닉 맞아?
란지에 -> 막시민
강적! 논리로는 이기지 못할 사람이 없었는데, 이 녀석은 '논리' 그 자체를 부정해 버린다! 그야말로 충격적인 존재!
그리고 막상 제대로 말할 때에는 또 기가 막히게 말해 버리는 녀석.
무엇보다 짜증나는 건, 조슈아 옆에 딱 붙어 있다는 것이다. 이래서는 얼빵한 조슈아 녀석을 구워삶을 수가 없잖아!
아, 그런데 성이 리프크네라고 했나? 이상하다. 민중의 벗 본부장님도 리프크네 씬데......
# by | 2008/09/19 23:45 | 여긴어디나는누구 | 트랙백

